마다가스카르 사업 시작,

그리고 3개월

독거노인 지원사업

케냐 키텐겔라 진료소 의약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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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본 요건인 식량, 물, 의료 및 교육부터 국제원조, 기후변화와 인권까지.
한끼의 식사기금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스토리
2021년 부산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종료

  <2021년 부산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종료>한끼의식사기금은 부산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해운대구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지원 프로그램을 수행했습니다. 7월 20일, 4차 식품배달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습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은 2주 간격으로 해운대구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식품을 배달하고 어르신들의 심리적인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부채만들기, 텃밭가꾸기 등의 문화활동도 지원했습니다. <어르신의 작은 정원> 식물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할머니 집에는 다양한 식물이 모여 예쁜 정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식물 하나하나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았는지, 이파리 하나 상한 곳 없이 햇살 아래에서 초록빛 예쁜 모습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께 텃밭가꾸기 세트를 전달해드리자 새 화분이 생겼다며 기뻐하셨습니다. 꽃을 피운 식물들을 자랑하시던 할머니는 텃밭도 잘 키워놓을테니 다음에 와서 꼭 보고 가라고 말했습니다. 다음 방문에 대문을 열자마자 마중을 나온 할머니는 음식을 전달해드리기도 전에 손을 잡고 화단으로가 싱싱하게 잘 자란 쪽파를 보여주셨습니다. 허리가 아파 많이는 못 키워도, 식물을 키우는 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라고 말씀하시며, 음식뿐만 아니라 이렇게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지원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부채> 6월 22일에는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어르신들과 함께 부채만들기 활동을 했습니다. 압화에 풀을 발라 부채에 붙이고 어르신들의 이름을 또박또박 적어 코팅을 하니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어르신들만의 부채가 뚝딱 완성되었습니다. 부채를 완성한 뒤 올여름 내내 들고 다니며 동네 어르신들에게 자랑할 거라 말하는 할머니의 얼굴에는 소녀같은 미소가 가득합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부채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곁에서 시원한 바람이 되길 희망합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과 영양 등을 점검하여 필요한 부분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해운대구 독거노인 어르신들께 한 끼의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게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스토리
말라위, 에코-우먼 프로그램 수강생 스토리 !!

♣ 교육이 갖게 해 준 희망 ♣​​ 에코-우먼 프로그램은 말라위 빈민지역 여성들을 위한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강 여성들은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도 먼 길을 마다 않고 걸어와 수업을 받는다고 합니다. 더 나은 삶을 향하여 희망을 키우고 있는 수강생들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마리아 페이슨 Maria Paison 6명의 자녀를 둔 42세 마리아 페이슨씨는 자신의 이름조차 쓸 줄 몰랐다고 합니다. 에코-우먼 프로그램 수업을 받으면서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된 것이, 그녀에게 큰 기쁨과 자신감을 가져다주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에코-우먼 프로그램이 오래 전에 시작되었더라면 하는 바람도 생겼었다고 하네요. 자신이 너무 늦게 시작하여 지금 수준으로는 많이 발전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페이슨씨는 한 번도 수업에 빠지거나 게으름피우지 않고 더 열심히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스텔라 코모토 Stelia Kamoto  스텔라 코모토씨는  에코-우먼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거름 만들기를 배우고 싶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배웠기에 이제 능숙하게 거름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천연비료로 가꾼 텃밭에서 잘 자란 채소를 가지고 4명의 자녀와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게 되어 무척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합니다. 거름 만들기 기술을 배울 수 있게 해준 에코-우먼 프로그램에 감사하다며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충실히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글로리아 링기슨 Gloria Lingison 글로리아 링기슨씨는 중학교 2학년 때 임신을 하여 남편과 함께 하기 위하여 학교를 떠났습니다. 이제 3명의 자녀를 둔 23세의 링기슨씨는학교로 돌아가서 공부가 하고 싶어졌지만뒤쳐진 학습 진도와  수업료, 필기교구, 교복등을 마련할 수 없는 형편으로 엄두도 못 내었다고 합니다.그러다가 에코-우면을 알게 되어 수강을 하게 되어 무척 행복하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목표는 에코프로그램 기초 교육을 잘 받아서 중고등 교육을 마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에켈리나 라스톤  Ekelina Laston 49세의 에켈리나 라스톤씨는 많은 다른 수강생들이 그렇듯이 글을 배우고 싶어서 에코-우먼 프로그램을 수강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쓸 줄 알게 된 것은 물론이고 이제 막 8명 자녀의 이름까지 쓸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고 신나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목표는! 남편의 이름 쓰기라고 합니다. 그녀는 지금 유일한 기쁨이  글을 읽고 쓰는 것이라고 말 할 정도로,글을 배우는 일에 무척 기뻐하고 고무되어 있습니다.              플로렌스 마리코 Florence Mariko 그녀는 주변의 에코수업을 수강하는여성들이 부러웠는데 지금 에코우먼의 일원이되어 무척 행복하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덕분에 텃밭을 가꾸는 기술을 익혀 가족들과 신선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텃밭 가꾸기를 포함하여 가정관리와 손바느질 그리고 개인위생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그녀는 “Eco 프로그램 덕분에 우리들의 생활이 개선되었어요” 라고 말하였고, 에코-우먼의 모든 수업을 충실히 수강할 것이라고 합니다.                에코우먼프로그램 _천연비료만들기와  텃밭 가꾸기 활동 모습​ ​  “ 멀리 계시지만 후원자님들은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변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사고 방식이 발전하고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 성인문해 프로그램은 과일을 생산하게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 않는 마을에서 그들의 마을에서도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을 요청하기 위해 오고 있으며, 이것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타인을 돕고자 하는 의지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에코-우먼 프로그램 총괄 책임자 페트리샤 수녀님 서신 중에서 -      

스토리
마다가스카르 토비센터 구호활동

  ♣ 정신질환보호기관 토비센터 구호품 전달      토비센터(Toby center)는 마다가스카르 안치라베에 위치해 있으며, 나라 전역에서 온 140명의 정신 질환자를 24명의 전문 봉사자들이 돌보고 있는 곳입니다. 환자들 상당수는 약물남용으로 정신장애를 겪고 있으며 일부는 간질 및 기타정신질환을 앓고 있는데, 소규모 단위로 지어진 13개의 각 집에 10명내외 환자들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토비센터가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음을 리스 산드라(프로그램 코디네이터역)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환자들이 먹을 식량이 없어 긴급히 도우지 않으면 비참한 상황으로 내몰릴 위기에 처해 있어 한끼의식사기금에서 발벗고 나서게 되었습니다. 현재 토비 센터에 거주하는 환자들과 봉사자들에게 식료품과 생활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리스씨로부터 구호활동사진과 동영상이 들어와서 공유합니다. 지난 6월27일 마다가스카르의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며 토비센터에 구호품을 전달했다는소식인데요. 더불어 살아가는 같이의가치를 몸소 느끼고 경험한 현지 지부의 리스 산드라씨가 전하는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생생한 현장을 소개합니다.구호물품을 정리하는 현지지부와 봉사자들_1​구호물품을 정리하는 현지지부와 봉사자들_2♣ 나눔은 언제나 행복합니다!!리스 산드라씨는 서신에서 사랑을 나누며 마음의 눈을 뜨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였으며, 마다가스카르 국민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녀의 편지를 소개하며, 한끼의식사기금 또한 진심을 담아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쌀과 식료품을 받으며 기뻐하는 환자와 가족들감사와 기쁨을 전하는 토비센터 사람들동영상 링크 : http://www.youtube.com/watch?v=ChBU6xgtaH8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토비센터”사람들에게 전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6월27일은 마다가스카르의 독립기념일입니다.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 여러분의 사랑을 나누고 축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이날을 선택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오늘의 경험은 저희 자신들에게도 대단히 경이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하였고 진정한 사랑에 눈을 뜨는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토비 사람들은 매우 행복해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는 것이 우리에게 더 큰 기쁨을 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에 더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후원자님들과 한끼의식사기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토비센터의 환자들과 가족들은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워했습니다. 센터의 관리자들과 봉사자들이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했고, 그들에게 보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해하였습니다. 그리고 후원자님들께 사랑을 전하였으며, 여러분들을 위한 기도를 올릴 것입니다. ​​다시 한번 긴급한 코로나 상황에 생계 위협을 받는 소외계층에 대한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토리
화상치료를 위한 사랑의 기부금 전달

 6월 24일, ‘화창한병원’에서 최호진 님 기부금 전달 행사를 가졌습니다.한끼의식사기금 후원자들, 일반 시민들, 전국의 포콜라레 식구들, 그룹 홈 아이들, 이름을 밝히지 않고 보내주신 분들까지..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놀랍기만 합니다. 처음 생각했던 규모보다 훨씬 많은 11,371,400원이 모였습니다. 최호진 님은 지난 5월25일 주택화재로 인해 화상전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피부이식수술을 포함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칼에 베인 조그만 상처도 고통스러운데 40퍼센트에 가까운 전신 화상을 입은 사람의 고통은 어느 정도일까요! 화상 부위의 염증조직을 긁어내고 육아조직(새살)을 차오르게 하는 치료를 받을 때의 통증은 상상 이상입니다. 치료를 받는 동안 아주 센 진통제를 맞음에도 견디다 못해 정신이 몽롱해지다가 잠시 실신까지 할 정도의 고통을 겪는다고 합니다..  입원 후 십여일은 매일 이런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 치료 시간이 다가오면 그는 공포에 사로잡혔습니다. “아야 아야 아야” ​하는 신음소리가 본능적으로 나왔는데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최호진 님는 이 고통의 신음을 예수님께 받치는 사랑의 노래라고 표현했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극도의 고통을 이기고자 신에게 매달리는 모습이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옷을 벗으면 고스란히 중환자의 모습이 드러나지만 환자복을 입은 최호진 님의 모습은 생각보다 양호해 보였습니다. 주치의를 맡은 병원장은 이토록 회복이 빠른 것은 기적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간호부장은 그가 모든 치료 과정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또 감사하고, 재활을 위한 운동을 누구보다 열심히 한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쪼록 최호진 님이 완전히 회복되어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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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에코-우먼 교육센터 건축 소식!!

♧ 말라위 여성들의 배움터를 짓고 있어요!!​​에코-여성그룹 프로그램 in Malawi  말라위 음친지(Mchinji)주, 카피리(Kapiri)마을은 높은 빈곤 수준과 함께 여학생들의 초등학교 중퇴율이 50%를 넘어선 곳으로, 많은 여성들이 생계를 위해 아무런 준비 없이 조혼을 선택합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은 이러한 빈민 여성들이 자존감을 키우고 자활기술을 익혀 경제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성스레 뜻을 모아주신 후원자님들의 도움을 받아 에코-여성그룹 프로그램을 지난 2020년 1월부터 진행해 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양성된 10명의 여성 교사들은 지난 8월부터 각 마을 센터로 파견되어 현지어인 치체와어, 영어, 수학 등의 기초교육과 재봉, 텃밭 가꾸기, 비료 만들기 등의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센터의 에코 우먼들절실한 교육센터의 설립    생애 처음 문자를 읽고 쓰는 즐거움, 자녀에게 책을 읽어 주고, 재봉기술을 익혀 난생 처음으로 경제활동을 하며 음식을 마련하게 된 엄마의 행복감은 이곳저곳으로 퍼져나갔습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에 관한 여성들의 수요는 매우 높은 상황이며, 6개의 야외 센터에서 500여명이 넘는 여성들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각 센터 당 7~12개 마을에서 모인 70~100명의 여성들이 제대로 된 건물이 아닌 나무 밑이나 야외에서 수업을 듣고 있으며, 이로 인해 뜨거운 열기, 갑작스러운 거센 비를 만나면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중단하는 등의 안타까운 상황에 빈번히 놓이고 있습니다. 비를 피할 수 없는 야외 수업장소희망의 터전을 함께 만들어요!   에코 여성그룹의 활발한 운영은 열악한 환경에서 여성들이 자존감을 되찾고 자활할 수 있는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에코-여성그룹 프로그램은 성인문맹퇴치, 여성강사양성, 여성자활(재봉, 도자기, 텃밭관리, 요리등 포함)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끼의식사기금은 2021년 3월부터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지원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첫 번째 센터 건설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화장실, 교실 사이의 출입문, 그리고 창문 제작을 위한 비용을 포함한 추가 비용을 모금 하고 있는 상황이오니 교육센터 마련에 동참하여 주세요.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삶의 방식을 바꾸고자 용기를 내는 여성들,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주고, 자녀들이 희망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어머니들을 위한 말라위 에코 우먼들, 그들을 우한 첫 번째 센터가 무사히 완성되기를 기원하며, 멋진 완공 소식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2021년 6월 Nkolmachilolo교육센터 건설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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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다가스카르 6개월 결산_코로나긴급지원편!

 ♣ 코로나19 긴급식량과 의료품이 지원되고 있어요! 현재 마다가스카르는 반복적인 봉쇄조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발의 변이 바이러스 또한 큰 위협으로 작용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많은 이들이 코로나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병상이 부족해 확진 판정을 받아도 집에서 격리해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지라, 한 가정에 한 사람이 확진되면 온 가족이 전염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정부는 외부활동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하루를 벌어 하루를 먹고 사는 이들에게는 하루도 바깥 활동을 하지 않고는 생존에 위협이 가해집니다.​                                                        재활용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는 상인                  코로나로 급감한 인력거수요는 상인들의 생계에                                     영향을 주고 있다.이에 한끼의식사기금에서는 코로나 19로 경제적인 타격을 입어 고통받는 빈곤 가구 100가구에 식료품과 기본 의료품을 1, 2차로 나누어 지원하기로 하였고 현재 긴급 1차 지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정신질환자를 보호하는 토비 센터에 거주하는 봉사자들과 환자들에게 또한 식료품과 생활 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코로나 치료환경                                              ​토비센터                   ​다시 한번 지속하여 보내주시는 아이들을 향한 사랑 그리고 긴급한 코로나 상황에 생계 위협을 받는 소외계층에 대한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